Travel/London2008/12/01 03:3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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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uni&yong arde
Travel/London2008/11/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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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벤

유래는 보통 2가지로 나눌수 있다. 하나는 공사 책임자의 애칭을 따 빅벤(Big Ben)이라 이름, 그리고 또 다른 말은 뚱뚱한 복서를 말하는 유래 두가지가 있다. 국회의사당의 시계탑은 원래는 시종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점차 유명해지며 시계탑 자체를 의미하게 되었어요. 총높이 98m-종의 지름 274cm-분침길이 4.2m-무게 13.5t에 이르는
엄청난 크기의 시계는 15분마다 그 울림을 자랑해요.


 LONDON Story 1

2008/11/23~11/24
 
런던아이
런던 첫날 호텔에 짐을 맡기고 간 곳은 빅맨.런던아이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 추천받은 곳이라 일순위로 정했다. 생각보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시간을 지체한 탓에 빅맨, 런던아이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오후 9시쯤. 빅맨에 먼저 갔는데, 야경은 멋있었지만 영국의 겨울 날씨는 야경 찍는 손까지 얼어 붙게 했다.
 
밀리니엄 브릿지
 

※밀레니엄 브릿지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만든 런던 유일의 '보행자 전용다리'로 세인트 폴 대성당과 테이트 모던을 이어주고 있죠. 현대적인 조형미는 뛰어나나 준공되자마자 심하게 흔들리는 구조적 결함으로 바로 보수공사에 들어가는 수난을 겪기도 했어요.
석양이 질 무렵 테이트모던에서 세인트 폴 성당을 향해 다리를 건너면
로맨택한 분위기를 만끽해보세요.

가는방법 : 지하철 Jubilee, Nothern 라인 London Bridge역

 
세인트폴 성당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만든 런던 유일의 '보행자 전용다리'로 세인트 폴 대성당과 테이트 모던을 이어주고 있죠. 현대적인 조형미는 뛰어나나 준공되자마자 심하게 흔들리는 구조적 결함으로 바로 보수공사에 들어가는 수난을 겪기도 했어요.
석양이 질 무렵 테이트모던에서 세인트 폴 성당을 향해 다리를 건너면
로맨택한 분위기를 만끽해보세요.

가는방법 : 지하철 Jubilee, Nothern 라인 London Bridge역

 

그린파크까지 한 40분 그리고 회색 라인(쥬빌리라인)을 타고 킬번역(Kilburn station) 하차. 공항에 내려서 1일짜리 교통권 끊어서 쭉 돌아다녔다. 히드로에서 숙소까지 1시간 정도 예상 시간을 잡았는데 입국수속과 길치 적인 습성에 따라 1시간 정도 예상 시간이 빗나갔다. 짱구네 민박은 가격 대비 성능비는 만족할 만한 곳이다.. 싸고 저렴한 학생들에겐 아주 최상인 숙소이다. 그러나 나같이 나이 먹은(?) 직딩에겐 그들과의 정신세계와 세대 차이로 인해 조금은 불편 했던것 같다. 그렇지만 모두들 친절하고 좋았던 숙소이다. 저녁 먹고 런던의 추운 겨울 날씨에 숙소에서 노가리나 까며 있고 싶었지만 그래도 나가야한다는 결심으로 웨스터민스터 역으로 향했다. 역에서 내리니 야경을 감상하려는 관광객이 줄 지어 사진 찍고 운동복 차림에 잘빠진 언니들이 조깅하고 있었다. 빅벤 앞에서 다리 건너 런던 아이로 가서 템즈강을 따라 가다가 밀레니엄 브릿지 건너서 세인트폴 성당가서 사진 찍고 15번 버스타고 런던 탑으로 행했다. 런던 탑 주위 구경하고 입장 하고 싶었지만 표를 어떻게 끊는 줄 몰라서 선착장에서 런던 브릿지 사진 찍고 런던 탑 근처 조그마한 바에서 mulled wine 한잔 마시면 서 놀다가 집에 왔다. 사적인 얘기 지만 술집에 들어간 이유는 와인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배속에서 진동하는 이상한 느낌을 해소하려는 본능에 의해 찾아간 곳이다. 영국 첫날의 느낌은 기분좋은 야경을 보고 아주 잘 나온 사진 한 장을 구한 느낌이다. 그러나 춥고 비오고 역시 유럽은 겨울에 올때가 못된다는 나의 개념에 응답한 하루 였다.

London Story NO.2
Posted by yuni&yong arde
TAG 영국